스마트폰 사진 몇 장이 실측 3D 공간으로,
그 안에서 옮겨 본 가구가 다시 현실의 방으로.
한 장으로는 알 수 없던 깊이와 치수가, 여러 장을 겹치는 순간 드러납니다.
벽·바닥 구조를 추출하고 텍스처와 가구를 입혀 실측 3D 방으로 복원합니다.
























































LiDAR도 스캐너도 필요 없습니다. 코너마다 2장 이상, 살짝 겹치게 찍어 주세요.
겹친 부분이 많을수록 AI가 더 정확하게 이어 붙입니다.




실제 치수(metric) 그대로 복원합니다.
“들어갈 것 같은데”를 “들어갑니다”로 바꿔 드립니다.
실제 크기 그대로의 가전을 내 방에 놓아 보세요.
배치를 링크로 공유하면, 가족과 같은 화면을 보며 정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매물을 고르면 보정된 사진이 아니라 실측 3D 방이 열립니다.
서울의 자녀와 부산의 부모님이, 같은 방을 동시에 둘러봅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 역삼역 도보 4분
채광이 좋은 남향 신축 원룸입니다. 사진이 아닌 실측 3D로 방 크기와 가구 배치를 직접 확인하고, 내 가구가 들어맞는지 미리 시뮬레이션할 수 있어요.



방을 여러 각도에서 담습니다. 겹쳐 찍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진들을 이어 벽·바닥을 세우고, 실측 3D 방을 만듭니다.
가구를 놓고, 링크 하나로 함께 봅니다.

방을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넣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특별한 장비 없이 휴대폰 사진이면 충분합니다.
실제 회의실을 사진만으로 복원한 결과입니다.
드래그로 돌리고, 레이어를 켜고 끄며 어떻게 이어졌는지 확인해 보세요.
업로드 → 점 수정 → 3D 재구성까지 브라우저에서 바로.
가상에서 내린 결정은 현실의 방으로 돌아옵니다 — 옮긴 가구, 바꾼 배치, 계약한 집.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 삼성생명 라이프놀로지랩 3기

다중 뷰 기하·벽선 추출·병합으로 실측 3D 방을 복원하는 비전 파이프라인을 설계·구현했습니다.

Spring 기반 재구성 API와 AI 추론 서버 연동 백엔드를 구현했습니다.

Kotlin 기반 프론트엔드로 3D 방 뷰어와 배치·공유 UI를 구현했습니다.